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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글로 써 내려간 특별한 하루 ✏️

8시간 전
1분 분량

2026 미동북부 글짓기 대회 | 뉴저지한국학교


2026년 10월 10일 토요일, 뉴저지한국학교에서 미동북부 글짓기 대회가 열렸습니다. 이번 대회에는 총 62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주어진 글제를 바탕으로 저마다의 생각과 이야기를 글로 풀어냈습니다. 대회장은 조용했지만, 아이들의 머릿속은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그 어느 때보다 분주했을 것 같습니다. 😊


그렇게 한 글자, 한 문장씩 정성껏 써 내려간 글들이 모인 가운데, 뉴저지한국학교 최지유 학생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습니다! 진심으로 축하합니다! 🎉


특히 올해는 한글날 10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이기에 이번 대회가 더욱 특별하게 다가왔습니다. 우리말과 우리글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, 한글의 아름다움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. 뜻깊은 행사를 준비해 주신 동북부협의회 임원진 여러분,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학교와 학생들, 그리고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곳곳에서 힘써 주신 뉴저지한국학교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

또한 바쁘신 일정에도 먼 길을 찾아와 자리를 빛내 주신 김상호 뉴욕총영사님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.

62명의 학생들이 써 내려간 62개의 특별한 이야기. 그 안에 담긴 생각과 가능성이 앞으로도 멋지게 펼쳐지기를 뉴저지한국학교가 응원하겠습니다. 💛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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